2008년 08월 14일
헤어 스타일을 바꿔볼까 고민중입니다.
전역도 했겠다...
거의 2년 이상을 스킨 헤드로 지냈더니...
슬슬 머리를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시다.
# 후보 1 - 롤 리젠트
남자의 로망과 기합.
그런데 유지에 엄청난 양의 포마드와 관리가 힘들고, 비라도 내리면 완전히 바보 되는 머리란 소리가.
둘째로 전 머리가 곱슬은 아닌데 난쪽으로만 나는 저항이 심한 머리(...)랍니다.
그래서 저걸 한다고 이놈의 머리가 곱게 말을 들을지가...
# 후보 2 - 아프로
상당히 끌리는 헤어스타일인데,
이거 하겠다고 했더니 아는 일본 친구놈이 해봤다면서 해 준 소리가...
"잘 때 머리에 파묻혀서 자는 것 같더라."
.....
여튼 2개가 아니면 그냥 계속 스킨헤드.
고민의 기로입니다 OTL
거의 2년 이상을 스킨 헤드로 지냈더니...
슬슬 머리를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시다.

남자의 로망과 기합.
그런데 유지에 엄청난 양의 포마드와 관리가 힘들고, 비라도 내리면 완전히 바보 되는 머리란 소리가.
둘째로 전 머리가 곱슬은 아닌데 난쪽으로만 나는 저항이 심한 머리(...)랍니다.
그래서 저걸 한다고 이놈의 머리가 곱게 말을 들을지가...

상당히 끌리는 헤어스타일인데,
이거 하겠다고 했더니 아는 일본 친구놈이 해봤다면서 해 준 소리가...
"잘 때 머리에 파묻혀서 자는 것 같더라."
.....
여튼 2개가 아니면 그냥 계속 스킨헤드.
고민의 기로입니다 OTL
# by | 2008/08/14 08:57 | LIFE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