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1일
가게에서 TGS 영상을 디스플레이 해놓다가 느낀것들

1. 스퀘어 에닉스의 병신 삽질은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가?
2. 언제까지 파판만 믿고 갈것인가? 파판으로 번 돈 딴걸로 날리면 행복하단 말인고?
3. 그 외 여타 게임회사들도 이렇다하게 재밌어 보이는 것이 전무.
4. 판도가 바뀌긴 바뀌는 모양. 요즘 새삼 느끼는 거지만 서양 제작사들이 만든 게임이 백배는 고퀄.
5. 안팔리는 시리즈는 집착하지 말고 그만좀 만들어라.
6. 판도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예전에도 느낀 거지만, 만드는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보면 역시 휴대용 시장이 초강수. 사람들은 점점 아웃도어를 원하는 것인가(퍽)
아이디어는 넘치고,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건 역시 강력한 떡밥.
다들 해피 추석 되시길.
# by | 2009/10/01 01:02 | GAME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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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랄까요.. 뭐 애초에 서양게임이 예전부터 월등했지만 말이죠;;
진짜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흡족한 결과물을 내놓는 제작사는 이제 캡콤 이외에는 없는듯.
개발비도 적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