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8일
게임을 끊은지 근 한달.
- 예전에 말했듯이 취업이 됐습니다. 인턴이긴 한데, 3개월 후 정직원 전환 되면 좋은거고.
근데 사람이 꽤 부족해서 될거 같기도 하고?
-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 위해 복싱 체육관에 등록을 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야근때문에
엄청 빠지게 되네요.
- 게임을 끊으니 시간이 남습니다. 매일 책을 읽듯이 게임을 공부한다는 의미로 플레이를 했었는데,
학교 다니면서 공부하다 안하게 된 느낌이랄까.
- 새삼 말에는 책임이란게 있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제 경우가 아니라 제 주위에서 하도
내뱉은 말에 책임을 못지는 인간이나, 말이 바뀌는 인간이 허다하네요. X잡고 반성합시다.
- 블로그에 쓸 게 없네요. 뭘 테마로 앞으로 블로그를 꾸려나간다지? 걍 트위터로 가부러?
근데 사람이 꽤 부족해서 될거 같기도 하고?
-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 위해 복싱 체육관에 등록을 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야근때문에
엄청 빠지게 되네요.
- 게임을 끊으니 시간이 남습니다. 매일 책을 읽듯이 게임을 공부한다는 의미로 플레이를 했었는데,
학교 다니면서 공부하다 안하게 된 느낌이랄까.
- 새삼 말에는 책임이란게 있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제 경우가 아니라 제 주위에서 하도
내뱉은 말에 책임을 못지는 인간이나, 말이 바뀌는 인간이 허다하네요. X잡고 반성합시다.
- 블로그에 쓸 게 없네요. 뭘 테마로 앞으로 블로그를 꾸려나간다지? 걍 트위터로 가부러?
# by | 2009/08/28 13:15 | LIF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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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나도 운동이나 해야하는데 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