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뻘거리며 여기저기 돌아보고 이곳저곳 다녀보고 하는데 시간을 많이 쏟아봤습니다. 뭐 아직 2~3개월 돌아다녀 본거지만 지금까지 내린 결론.
1. 한국 시장은 역시 답이 없구나. 유통도, 소매고 도매고 전부. 2. 다리 아프군! 3. 복싱은 매우 재밌다. 4. 여행은 기차여행이 최고라는 편견을 버려! 고속버스도 먹어준다!(뭣) 5. 아이폰 안나오나여? 6. 예전에 폰을 바꾸기 전 아는 분께서 "한국에서 쓸만한 폰 제조사가 어딨다고?!"라고 했는데 그걸 실감중. 7. 돈보다 사람이 우선되야한다. 근데 한국에선 그 반대다. 새삼 확인. 8. 말을 하고 못지키는 인간은 참 추하다. 9. 말세긴 말세인가. 10. 게임하고 싶구려.
1. 스퀘어 에닉스의 병신 삽질은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가? 2. 언제까지 파판만 믿고 갈것인가? 파판으로 번 돈 딴걸로 날리면 행복하단 말인고? 3. 그 외 여타 게임회사들도 이렇다하게 재밌어 보이는 것이 전무. 4. 판도가 바뀌긴 바뀌는 모양. 요즘 새삼 느끼는 거지만 서양 제작사들이 만든 게임이 백배는 고퀄. 5. 안팔리는 시리즈는 집착하지 말고 그만좀 만들어라. 6. 판도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예전에도 느낀 거지만, 만드는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보면 역시 휴대용 시장이 초강수. 사람들은 점점 아웃도어를 원하는 것인가(퍽) 아이디어는 넘치고,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건 역시 강력한 떡밥.